'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'

'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'

생활 영화,
내 주변의 어느 친구나 혹은 내가 그 안에 있을 법한 일상적인 영화.
그러나 진짜 내가 거기 있었다.
위 두 장면에 내가 있었다.
소름이 끼치는 듯한 경험을 했으며
영화라는 걸 깨닫기까지 걸린 시간은 0.5초.
세상에 저렇게도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 싶었다.
나가사쿠 히로미라는 1970년생의 배우로 유리라는 역할로 나온다.
정면의 얼굴은 전혀 다르지만
좌측면은..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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